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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

김성옥헤레나 0 479 2017.06.17 10:48

​시간은 하느님이 주신 선물 중에서 으뜸입니다

돌이켜보면 어려움에 처해서 하느님께 손을 싹싹 빌며 청했던 많은 기도들 지나고 보면 나에게 감당하기 힘든 것들을 안겨주셨을 때 ​하느님은 외출중이라 되뇌이며 ......

하느님은 외출중이 아니라 더 꼭 껴안고 계셨음을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감사와 함께 아둔한 인간의 머리에도 당신을 향한 믿음과 신뢰와 사랑으로 가득차게 됨을 나의 아버지 하느님께감사드립니다

하느님과 날이면 날마다 새로운 신혼의 단꿈을 기대하며 단꿈이 깨어지지 않게 내 사랑 주님 절 꼭 붙드시고 이끌어 주십시오  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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