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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자게시판

묻지도 따지지도 않고

김성옥헤레나 0 254 02.11 14:40

​하느님이 부르신다

그 부르심 안에는 당신의 위대한 사랑을 가득 담아

가까이 귀에 대고 속삭이신다

보잘것 없고 ​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느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그냥 좋아하시

면서 다가 오신다

고개 숙여 그분의 뜨거움을 받아 들인다

내 정신이 아니고 ​하늘의 한곳에 오르는 듯한 기분이다

계속 말씀하신다 나를 따르라

하느님 감사합니다 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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